[EBS 저녁뉴스]

한국과 대만 초등학생들이 남북교류의 관문인 경기 파주시에서 공연을 열고,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서울 동답초등학교와 경북 영천시 자천초, 대만 자제대학 부속학교 학생들 130여 명은 오늘 오전 도라산역에서 ‘세계와 남북한 평화기원 공연’을 열고, 한국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공연과 대만 학생들의 수화 공연에 이어 남북평화를 기원하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합창했습니다.

황대훈 기자 (hwangd@e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