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초등학생들이 분단 상태인 한반도 남북교류의 관문인 경기 파주시 도라산역에서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음악회”에서 공연을 하였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동대문구 동답초등학교와 경북 영천시 자천초, 대만 자제대학 부속학교 학생들이 6일 도라산역에서 ‘세계와 한반도 평화기원 공연’을 펼쳤습니다. 동답초와 자천초 학생들은 드보르자크의 ‘신세계교향곡’과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천둥과 번개 폴카’, 가수 이문세씨의 ‘붉은 노을’ 등을 오케스트라로 연주하였으며, 대만 자제초등학생들은 ‘위 아 패밀리’라는 노래에 맞춰 수화공연을 선보였습니다. (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