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저 멀리 요르단(Jordan)에서 자천초등학교(慈川初等學校)와 북안초등학교(北安初等學校)에 감사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자제초등학교(慈大附中國小部)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천과 북안학생들의 시리아난민 돕기 참가로  작성된 편지들이 온전히 시리아 난민 학생들에게 전달 되었고, 이에 감사의 뜻으로 요르단에 있는 난민 학생들이
“우리는 한가족”이라는 국기를 제작하여
“우리는 한가족 국기”를 만들어 유엔에 제출하였답니다!
작지만 결코 그 파장은 작지않은 사랑의 결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수많은 나라들 가운데 우리 대한민국 국기가 그려져 있는것은 오로지 자천과 북안 학생들의 참여가 있었기때문입니다!
시리아(Syria)난민 학생들을 편지와 영상으로 또 작은 선물들로 위로와 용기를 준 우리 학생들과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중화교육교류센터
박동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