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19일~2018년12월22일간 부산 관음사 주지 지현스님, KAIST 명상과학연구소 소장 미산스님,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 동국대 종교연구원 권선아 박사 일행이 대만 불교 자제종 자제인들의 수행도량을 방문 하였다.

자제인들이 수행도량으로 삼고있는 대애방송국, 자제병원, 정사당, 환경보호센터(쓰레기분리수거장)등 지역을 돌아본 후 대만 까오슝으로 가 증엄큰스님이 주관 하시는 새해맞이 축복 법회에 참석 하시고, 증엄큰스님을 친견하셨다.

지현스님은 이시대의 진정한 관세음보살의 화현이신 증엄큰스님을 알현하게되어 큰 복이자 영광이며, 증엄큰스님께서 말씀하신 보천3무(천하에 내가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없기를, 천하에 내가 믿지 못할 사람이 없기를, 천하에 내가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없기를)를 마음에 새기고, 수행을 해 오고 있으며, 병으로 인한 고통에서 모든 중생이 벗어날 수 있기를 염원하여 자제병원을 건립하신 증엄스님의 실천을 보고 돌아와 부산에 늘푸른 재단 요양원을 만들어 운영을 해 오고 있다면서, 이번에 좀 더 자세히 돌아본 자제 수행지역의 진정한 실천불교 인간불교 정신을 한국에도 뿌리 내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노라고 발원 하셨다.

22일 법회참석 모습은 대애방송 저녁7시 뉴스로 보도 되었다.

上人開示深期許 韓國法師好感動

證嚴上人歲末行腳,今天在高雄靜思堂。上人期許眾人開道傳法、身體力行之外,還要菩薩大招生。歲末祝福莊嚴,遠從韓國來到台灣的釜山觀音寺住持、知玄法師從頭到尾參與,深深感動。

歲末祝福,來自韓國的知玄法師,感動滿滿。

韓國釜山觀音寺 知玄法師:「對別人好就是對自己好,就是善待自己。」

手上拿著剛剛收到的福慧紅包,來台灣三天的知玄法師,深入參訪慈濟,要把行善精神帶回國內。

實際上,2018年8月,有小諾貝爾獎之稱的南韓萬海和平大賞,已經讓當地人認識慈濟基金會。

恭讀證嚴上人感謝函(2018.08):「有幸獲頒第二十二屆的萬海和平大賞,證嚴備感榮幸。」

證嚴上人開示:「為什麼韓國會給慈濟這麼大獎,我知道了,是因為要鼓勵我們,鼓勵這一群佛教徒做得對,韓國佛教為慈濟來勉勵支持。」

感恩國際肯定,這樣的成果,證嚴上人也期許,新加入慈濟大家庭的志工們,可以承擔責任。

因為體悟佛法,舉手投足充滿道氣,一千多位志工堅定踏出的每一步伐,代表決心,也期許接下來開道傳法,承擔重任。

朱怡蓉 蕭宏澍 高雄報導

출처] 大愛電視 Tzu Chi DaAiVideo – http://www.daai.tv/news/master/135537